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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원시건강가정.문화가족지원센터 자원봉사교육 [새창]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자원봉사교육을 다녀와서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오전10시부터 11시시까지 결혼이주여성들과 50~60대 신중년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하였다. 항상 느끼지만 1시간을 강의  하기 위해 이책 저책 등을 보면서 강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 자신이 많은 것을 배운다. 참으로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40여년을 자원봉사영역에서 활동한 것에 대한 감사함을 느…
      2021-11-25 10:00:18   양경님
    • 남원시자원봉사센터 2015년은『내실을 지는 자원봉사문화 정착의 해』로 정해 [새창]
      남원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양경님)는 올 한해 『내실을 다지는 자원봉사문화 정착의 해』를 목표로 공무원을 비롯한 시민, 청소년, 유소년까지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갖추고, 우리지역의 내실 있는 자원봉사문화 정착을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4년 남원시는 시민들의 자원봉사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무원의 솔선수범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다 판단하여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참여를 의무화 하여 다양한 자원봉사 활성화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nb…
      2015-02-17 18:37:33   양경님
    • 벽화봉사로 아름운 농촌 만들기 [새창]
      벽화봉사로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남원시자원봉사센터는 4. 13(토) 지리산 자락의 작은 시골 마을인 산내면 입석마을에 ‘붓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농촌’이라는 주제로 벽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벽화그리기는 (사)전라북도자원봉사종합센터(김기원 이사장)와 원시자원봉사센터(양경님 센터장)협력사업으로 33명(서남대DIVA봉사단 20명, 그리지니봉사단 13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였다. 이번 벽화그리기를 통해 방치된 시골 외벽에 쾌적한 환경개선은 물론, 한층 …
      2013-04-26 23:24:54   양경님
    • 남원사회봉사단체협의회 남원시 덕과면 소재 사과농장에 낙과를 줍는 자원봉사를 녀와서 [새창]
      남원시 덕과면 소재 사과농장에 낙과 줍는 자원봉사를 다녀와서 “신이 있다면 이렇게 했을까요.”   필자는 누구보다도 농부의 심정을 잘 안다 농부의 딸로 태어나 결혼하기 전까지 부모님과 같이 농사를 지어 봤기 때문이다. 2012년8월28일 제15호 태풍 볼라겐은 일본과 한반도를 잔인하게 강타했다. 당시 학교는 휴교령이 내려졌고 전공무원들이 비상체제에 돌입하였다. 전기가 끊어지고 간판과 지붕이 날아가고 도로가 두절되고 농작물은 물론이고 시설물 인명피해 등 수백억원의 …
      2012-08-30 17:53:52   양경님
    • 하늘위의집 자원 봉사를 녀와서 [새창]
      효자 효녀손이 될래요 청운지역아동센터와 온누리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7.28.오후2시 무더운 삼복 더위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향교동소재 하늘위의 집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오후 2시 낮잠자기 좋은 시간이라 손발 온몸을 주물러 드렸더니 어르신들께서는 사르르 주무시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동들은 할머니들 손발을 주무르다 보니 할머니와 외할머니 생각이 났다며 쉬는 날이면 할머니와 외할머니댁에가서 꼭 주물러드리겠다고 약속을 하면서 보람된 하루로 일기장에 꼭 느낌…
      2011-07-31 19:13:17   양경님
    • 소망의 문 목욕봉사를 녀와서(2011.03.15) [새창]
      소망의 문 목욕봉사를 다녀와서(2011.03.15) 아이고 시원해! 아이고 시원해! 따뜻해서 좋다. 아이고 시원해 등 좀 밀어줘 다리도 팔도 . 머리도 감겨줘. 아이고 감사해서 어쩌나. 아이고 시원해 대야에 물을 줘. 세수 좀 하게. 아이들이 엄마에게 요구하듯 어르신들의 요구사항은 수없이 많다. 하지만 그래도 좋다. 회원들은 온몸이 땀으로 목욕을 하듯 얼굴에 땀이 비오듯한다 천사의 모습이 따로 있으랴! 자원봉사자들의 모습이다. 찜질방에서 한증막에서 흘리는 땀보다 …
      2011-03-15 22:50:21   양경님
    • 2011년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의를 녀와서.... [새창]
      2011년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회의를 다녀와서.... 2011년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운영위원으로 위촉된 후 2번째 회의다. 운영위원들의 얼굴도 제대로 모른 상태에서 만나 잠시 침묵이 흐른후 배종철 운영위원장님의 주재로 진행되었다. 2011년 남원시자원봉사센터 운영전반을 짚어 보았지만 모든 운영과 사업은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한도 내에서는 불가능함을 느끼고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성대하리라는 카오스의 이론을 믿으며 많은 의견을 개진 하였다 자원봉사센터란 자…
      2011-03-10 00:13:26   양경님
    • 남원노인건강대학에 중식봉사를 녀와서 [새창]
      남원노인건강대학에 중식봉사를 다녀와서 봄을 시샘하는 꽃샘추위인지 날씨가 무척 춥다. 오빠와 올케언니의 소개로 이환주 새만금??단장님을 소개받은 적이 있다. 오늘은 며칠 전 이환주사모님께서 그동안 따님과 사회복지시설을 다니며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다며 남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제안을 받고 오늘은 몇 십 년을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매주 목요일이면 노인대학에 중식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남원여성자원봉사회를 노크했다. 많은 봉사자들이 하얀 위…
      2011-03-03 22:40:20   양경님
    • 소망의문 목욕 봉사를 녀와서 [새창]
      소망의문 목욕 봉사를 다녀와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9시면 남원여성발전연대 사무실로 어김없이 모이는 자원봉사자들이 있다. 남원시 이백면에 소재하는 소망의문에 목욕봉사를 하러 가기위해서다 정정희 고문님을 비롯 회원들은 아침식사를 걸러도 목욕봉사만큼은 빠질 수 없다는 지론이다 땀을 뻘뻘 흘리고 한바탕 목욕봉사를 하고나면 몸은 힘들지만 마음이 후련하다고 한다.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신 어르신들을 대하면 무척 긴장이 된다. 치매기가 있는 어르신은 때리고 꼬집는…
      2010-10-20 21:29:42   양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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