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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진강에서 봄소식은 전해진. [새창]
      봄의 기운이 완연한 2월말 태양의 따스한 기운과 함께 온대지가 움이 튼다. 지리산 줄기의 작고 큰 골짜기 골짜기의 봄기운속에 펼쳐진 기암괴석 사이로 흘러온 차가운 옥수가 섬진강에 흘러들어 봄기운과 합류한다. 계곡 기암괴석의 틈사이로 자란 산수유의 작은 꽃망울들이 춘풍의 작은 꽃잎이 망울을 뚫고 솟는다. 이렇게 대지의 봄은 남쪽 섬진강에서부터 시작한다. 섬진강 하류의 어부들은 나룻배를 타고 재첩을 캐고, 텃새들은 먹이를 찾아 물결을 친다..... 봄의 시작과 함…
      2006-02-21 19:24:16   관리자
    • 스승이 되어 가르치기 보 제자된 마음으로 [새창]
      진실로 용기있게 살았습니다 그리고 부지런히 부지런히 열심히 산다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용기있게 부지런히 살았던 것이 더 흠이되고상처가 될 줄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은 큰 길이 제가 다녀야 할 길이 아닌것도 알고있습니다 어깨을 펴고 일할수 있엇던 시간이 그립습니다 올바른 일이라면 체면도 생각하지 않고 과감히 말했고 행동으로 옮겼던 지난날! 이젠 입이 있어도 말할 수 없게 되어버린 내자신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스승이 되어 가…
      2006-01-08 01:50:31   양경님
    • 이제 일하고 싶습니. [새창]
      배우고 싶어 몸부림 친 적이 있었습니다. 봄이 되면 동무들이 책가방을 들고 학교 가는 모습을 볼 때면 가슴앓이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주부로서 가정과 아이들을 위하여 열심히 살았습니다. 틈나는 대로 책을 보고 지식을 쌓았습니다. 그때마다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깨우치고 배움의 갈증을 느꼈습니다. 다시 문을 두드렸습니다. 이제 배움을 통해서 열심히 실천을 했습니다. 많은 이웃이 보였습니다. 더 많은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제는 모든 걸 바쳐 일하고 …
      2005-03-14 18:52:02   양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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