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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세요~제3회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가져 [새창]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세요- 제3회 부부의 날 기념행사 가져 -남원시건강가정지원센터·남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덕주)에서는  5월 15일(금)에 하나로마트 문화센터에서 제3회 부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부부의 날은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모여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2007년 국가 기념일로 공포되었던 날로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행복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어느 덧 제3회를 맞이하게 되는 이번 …
      2015-05-17 22:36:11   양경님
    •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 사랑하는 나의 모습 장수 사진 전달 [새창]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 "사랑하는 나의 모습 장수 사진" 전달- 사랑담은 영정사진 행복나눔 봉사 실천 -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배종철)는 지난 29일 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촬영한 장수 사진을 액자에 담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부터 9월까지 대산면(감성마을), 덕과면(덕동마을), 주생면(제천마을), 대강면(옥전마을), 수지면(산촌마을) 등 5개면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남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해…
      2017-10-01 15:24:49   양경님
    • 휴가없는 무더운 여름에 광복절날 사랑하는 아들 지훈이를 만나고 와서 [새창]
      휴가없는 무더운 여름에 광복절날 사랑하는 아들 지훈이를 만나고 와서 지난 8월15일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제1공수여단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들 지훈이를 만나고 왔다. 5월초에 다녀 갔는데도 1년간이나 못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올 여름 지역아동센터일에 너무너무 바빠 하루도 쉴 수 없는 상황에서 광복절을 이용하여 온가족이 시간을 맞추어 봤다. 막바지 휴가철이라 그런지 상행선도 하행선도 모두 밀렸다. 시간을 길에서 다 보내다 보니 아들과 진정으…
      2011-08-27 22:36:19   양경님
    • 사랑하는 아이들과 남원의 봄을....... [새창]
      남원의 봄은? 섬진강줄기인 광양 다압마을에서는 봄소식을 전하는 매화가 만발해 매화축제가 열리고 있고 구례산동에서는 이번 주말쯤에는 산수유축제로 구례의 봄을 알리기가 바쁘다. 남원의 봄은 어디에 있을까? 신학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무척 피곤해 보이고 보육교실 가면 차분하게 책을 읽던 작년 분위기를 찾기가 힘들다. 웬지 어수선한 분위기다. 물론 교실도 바뀌고 아이들이 바뀌어서 그럴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원하는 분위기가 만들어 질것을 믿으며 일단 아이들과 …
      2009-03-20 21:46:52   양경님
    • 봉화산 철쭉이 지기 전에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녀오세요. [새창]
      제 78회 춘향제가 끝나고 제13회 철쭉제가 한창이다. 오래 간만에 흥부전의 발상지인 남원시 아영면 뒷산인 봉화산의 철쭉을 보러 가장 가까운 지인들과 올라갔다. 만개한 철쭉! 봉화산의 이 아름다운 장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지훈이와 예슬이가 어릴 적 봉화산을 찾았던 때 철쭉의 키는 아이들 키와 같았는데 오늘 가보니 우리 아이들의 키 이상 커버린 모습을 보니 세월이 많이 흘러갔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철쭉은 남원과 깊은 인연이 있다 우리 남원시의 꽃(市花)이…
      2008-05-08 17:52:59   양경님
    • 사랑하는 아들 군입대를 앞두고..... [새창]
      날씨가 무척 춥다.아들을 군에 보내 본 부모들은 다 이해하리라 믿는다. 국방의 의무와 소방행정의 전공으로 장래 소방행정가로서의 장래 희망을 가진 지훈이가 선택한 군인은 대한민국 특전용사! 자랑스런 아들이다 그러나 부모의 마음은 다 이러나 보다.염려스럽고 고통스럽다. 하지만 "자식은 부모가 믿는만큼 된다"고 하듯이 4년의 임기를 잘 마치고 올 아들을 위해 엄마로서 할수 있는것은 기도 할 뿐이다. 이젠 하루 일과 중 한가지가 더 생겼다. 얼굴은 볼수 없지만 以心傳心…
      2007-12-19 08:27:17   엄마
    • 사랑하는 딸 예슬이의 졸업을 축하하며 [새창]
      사랑하는 딸 예슬이의 졸업을 축하하며어울려 지내던 긴 세월이 지나고 홀로이 외로움을 세상으로 나가네친구여 그대 가는 곳 사랑 있어 좋으니 마음에 한가득 사랑담아 가소서여느 때나 떠나간 후에도 친구들의 꿈속에 찾아 오소서 젊음의 고난은 희망을 안겨 주리니 매화꽃 피어난 화원에 찾아 오소서잘 가오 친구여 그대 떠난 후라도 때 없이 찾은 이별이 슬픔만은 아니요또 다시 우리는 한곳에서 마나리니 언제이든 어느 곳에서 이든 정하지 않아도 한곳에서 만나리니정겨운 친구여 가슴에 …
      2010-02-07 18:39:55   양경님
    • 사랑하는 아들의 천리행군 환영식을 다녀와서 [새창]
      2009년 11월 2일 사랑 하는 아들 지훈이가 한 달 여 간의 천리행군을 시작했다.특전사에서 제일 힘든 훈련이 천리행군이라는 지인들의 경험담을 들을 적마다 훈련 간 아들이 염려스러웠다.천리행군은 모든 악조건을 극복하고 인내심과 자신감, 단결력을 배양하는 좋은 기회라고 하지만 엄마로서는 ........천리행군!무사하기만을 빌 뿐 엄마로서 특별한 방안이 없다. 지휘관이나 참여한 구성원들인 전 대원이 완주하여 특전사로서의 명예를 드높이겠다.”는 각오로 임했으리라 믿으며 하루하루를…
      2009-12-12 17:48:41   양경님
    • 비오시는날...양경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드립니다 [새창]
      수년전 비지네스관련 중국에서 수 개월여 머무르면서 언어 음식 문화 기후 차이를 고통보다 재미로 즐기며 대륙의 심장부와 변방을 풍미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만난 가슴아프고도 감동적인 이야기하나 올립니다 물론 실화입니다 이 이야기는 중경(충징)부근 시골마을에서 시작됩니다 아시겠지만 대국인 중국을 저는 2개의 나라로 이해합니다 세계최강을 지향하는 잘사는 중국과 내륙산간의 최빈국에 가까운 두개의 중국으로.... 중국 변방의 가난한 이웃의 이야기입니다 겨우 차…
      2007-06-24 10:27:26   김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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