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365건, 최근 0 건
   

Evening bell(상사화) / Sheila Ryan

글쓴이 : 지리산 날짜 : 2007-06-12 (화) 10:48 조회 : 1403





Evening bell(상사화)

Ev'ning bells, ev'ning bells,
How many a stroy you've got to tell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your soothing chime.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너희는 알려야 할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전했니
젊음을, 집을, 그 아름다운 시간을,
내가 마지막 너희 달래주는 종소리 들었을 때.

Those lovely days they are past away,
And many a heart that then was gay
Within the tomb now darkly dwells
And no more to hear ev'ning bells.

그 종소리 사라진 아름다웠던 지난 날들,
그때는 많은 마음들이 즐거워했지
지금은 어둠의 무덤 속에서 지내기에
더 이상 저녁 종소리 들을 수 없네

And so it will be when I am gone,
That tunefull sound will still ring on
While other bards will walk with these bells
And sing your praise sweet ev'ning bells.

그러니 내가 떠나도 그리될 턴데
선율이 아름다운 소리 계속 울리리
또 다른 시인들이 이 종소리 함께 걸을테니
너희 아름다운 찬양 저녁 종소리를 울려다오

Ev'ning bells, ev'ning bells,
How many a stroy you've got to tell
Of youth and home and that sweet time,
When last I heard your soothing chime

저녁 종소리, 저녁 종소리,
너희는 알려야 할 이야기를 얼마나 많이 전했니
젊음을, 집을, 그 아름다운 시간을,
내가 마지막 너희 달래주는 종소리 들었을 때.









지리산 2007-06-12 (화) 12:59
  바람의 향기는 넝쿨진 장미꽃 향기로 떠나가는 그리움의 끝을 알리고..어느듯 계절은 여름으로 바꾸었습니다..예년에 비하여 더위가 빨리온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띄웁니다.행복하세요
댓글주소
양경님 2007-06-12 (화) 14:05
  더위 타령하는 것은 저에게는 사치입니다 이시간 더위를 느끼고 싶어도 더위를 느끼지 못한 분들을 생각하면......
좋아하시는 음악을 들으니 교회 나가라는 뜻인것 같은데요. ?????????????
예년에 비해 더위가 빨리 찾아온 것을 느낄 수 있으신 걸 보니 삶이 평안하신가 보네요
저는 요즘 작년 이때를 생각하며 입술을 또 다시 깨물고 있습니다.오늘 점심은 만학의 시간 같이 잘 지내던 동갑내기 송동보건소에 근무하고 있는 미혜 친구와 후배랑 부부회관에서 돌솥밥을 아주 있게 먹고 왔습니다.힘내라고 하니 힘내야죠 주위에서 많이 챙겨주니 감사할 뿐입니다 지리산님! 저의 홈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 좋은사진 보고 힘 받으라는 뜻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총 게시물 365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가을철 산불예방 양경님 11-19 9049
45  Sommerruh (여름날의 평화) +2 지라산 08-17 1249
44  건교부의 88도로 확장공사, 기만을 규탄한다. 양경님 08-15 1559
43  문화정책 양경님 08-10 885
42  시민의눈!그리고 손과발 양경님 08-06 846
41  준비된 여성만이 여성의 시대를...... 양경님 07-29 1279
40  한국여성학의역사 양경님 07-27 1063
39  춘강학원에서 초청한 추미애 전 의원 강의를 듣고나서 양경님 07-27 1215
38  추미애리즘 보여 주겠다던.... 양경님 07-26 991
37  사회의 열등감과 위화감을 조성하는 지치단체의 예산은 지양해야.... 양경님 07-25 2042
36  조선시대에도 남편의 육아휴직이 있었다 관리자 07-18 1423
35  일회적이고 관변적인 행사가 되지 말기를..... 양경님 07-09 1035
34  소지역 이기주의 이대로 가야하나 양경님 07-08 956
33  제12회 여성주간을 맞이하여 남원여성단체들을 중심으로 변화를 기대하며..… 양경님 07-04 1771
32  제12회 여성주관을 맞이하여 양경님 07-04 1561
31  (가칭) 남원교육발전협의회 창립준비모임 양경님 06-29 2200
30  좋은 신문은 좋은 구독자가...... 양경님 06-24 920
29  해외 현장 체험학습(해외 수학여행) 어떻게 볼것인가? +1 양경님 06-17 1593
28  6월 항쟁을 생각하며 +1 양경님 06-12 963
27  Evening bell(상사화) / Sheila Ryan +2 지리산 06-12 1404
26  김 삼의당 기념사업준비위원회 본격적으로...... 양경님 05-31 1097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맨끝
 
Copyright ⓒ www.yg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상호(법인)명: 지리산과 섬진강 세상 / 대표전화: 070-4223-4216 / 063) 625-4216 / FAX: 063) 635-4216
주소: 우)590-985 전라북도 남원시 동충동 20-17번지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박예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