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만히 앉아서 빼앗길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하소연 합니다.
종전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은 남원 몫입니다.
남원 몫을 활용해서 설립하려는 남원공공의대(국립의전원)는 남원시민의 권리입니다.
그 남원시민의 권리는 대통령도 국회의원도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다른 지역에 의대 설립을 위해 남원의 국립의전원 설립을 방해하는 것은 남원시민의 권리를 빼앗는 파렴치한 정 치공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안개속 같은 남원공공의대(국립의전원)추진을 위해 대강면을 첫 코스로 금지면~주생면~송동면~수지면~주천면~이백면~대산면~사매면~덕과면~보절면~산동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면장님들을 뵙고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협조 요청을 하였습니다. 사람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남원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호의적으로 대해 주신 면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원시민들의 염원은 국립의전원 유치를 지금도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국회의원들은 남원의 몫 49명 꼭 남원으로 배정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개최될 소위원회에서 꼭 통과시켜주시길 빕니다.
남원공공의대추진시민연대 공동대표 양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