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서, 졸업시즌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총력
-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
남원경찰서(서장 최홍범) 여성청소년계는 건전한 졸업식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학교 졸업식 일정에 맞춰 건전한 졸업식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및 예방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2. 14(목) 용성고등학교 등 12개교에 경찰․협력단체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압적 뒤풀이 예방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였다.
또한 졸업식 이후 PC방․숙박업소․편의점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비행우려지역을 집중 순찰하는 등 청소년 선도활동도 적극적으로 펼친다.
한편, 최홍범 남원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